1년간 데이트비용 전액 부담한 남친이 호캉스 6:4 요구하자 정떨어진 여시 대참사


관전포인트
1. 남친이 3살 연하인데다 군대까지 다녀왔을텐데 월급이 똑같음.
2. 대체 뭘 하고 있었는데 1년동안 백수짓을?
3. 30:20이면 6:4인데 왜 이게 반반임?
4. 1년간 전액 다 부담한 연하 남친이 6:4 요구한 거에 불만을?


심지어 본인이 남친한테 호캉스 가자고 해서 가게 된 거.


기분나쁘다는 여시들.


그러게.


솔직히 200벌면서 20~30짜리 호텔 가는 것도 내 기준 이해 안 됨.
그것도 심지어 남자가 전액 부담…


더치페이충?


난 1년간 전액 다 낸 남자를 진심 처음봄.
그렇게 받아쳐먹고 6:4에 분노한 여자는 더 처음보고.


멀쩡한말 하는 사람이 6명뿐.


정떨어진대…


1년간 데이트비용 다 내다가 6:4 요구하면 헤어지는 게 맞다고.


뿜빠이충…


낼 수 있으면 내든가.


남자 말투가 싸가지 없는 거임???

이재명 음식점 허가총량제 발언에 백종원이 소환된 이유 대참사


음식점이 너무 많다며 허가제, 총량제 적용을 검토하겠다는 이재명.
비난이 쏟아지자,


이재명 지지를 선언한 김어준이 백종원을 걸고 넘어졌다.
과거에 백종원도 비슷한 발언을 했었는데 왜 백종원이 말할 때는 박수치더니 이재명이 말하니까 빨갱이 소리가 나오냐고.
백종원의 과거 발언을 들어보자.
이거는 이재명과 생각이 같음.


미국은 허가제라고 함.


우리는 신고제인게 문제라는 걸로 봐서 허가제로 하자는 소리인 듯.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은 허가를 못 하게 하자는 내용이다.
사실 이건 백종원 같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유리한 방향인데 프랜차이즈는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준비가 당연히 되어 있으니 허가 받기가 유리할 것이다.
아무튼 이재명의 총량제와는 결이 다르다.
총량제는 아무리 준비가 된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리가 차있으면 허가를 내주지 않는 개념이니까.


이재명은 택시, 의사, 대학도 정원에 제한이 있는데 왜 음식점 총량제는 안 되냐는 입장.
여러분들의 생각은?

여성가족부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전효성… 페미코인 대참사


???


집에 잘 들어갔어? 가 왜 당연한 게 아니지?
밥은 먹고 다니냐? 언제 한 번 밥먹자 라는 말은 그럼 뭐 굶어 죽을까봐 하는 말임?


모두가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잘 말하는 자유가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영상인데 좋아요 싫어요 6:4 비율에 부정적인 댓글이 단 한 개도 없는 걸로 봐서 여성가족부에서 댓글 관리하는 듯.
아니 왜 우리 생각을 말할 자유를 박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