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낡은 구두에 눈물 흘리는 대깨문들 대참사


도넛 사먹을 시간에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되지 않을까?


대신 심부름 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을까?


이런 분들이 대우를 받는 나라…?


재산 37억 넘게 있고 그 중 20억이 현금.
아파트 실거래가로 하면 더 올라갈 거임.
가난한 게 자랑도 아니고 부자인 게 죄인 것도 아니지만 돈이 저렇게 많은데다 연봉도 1억이 넘는데 대우를 못 받는다는 듯이 말하는 건 존나 웃기네.


뭘 했다고?


세금으로 명품구두 사셔도 불만 없다고? 난 불만 존나 많은데?
구두 사진 보고 코끝이 찡해지는 이런 애들 덕분에 박원순이 서울시장 됐던 거임.


아니 24시간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주문조차 할 시간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


솔직히 내가 알고 있는 정은경 업적들.
1. 브리핑함.
2. 염색 안 함.
3. 낡은 구두 신음.
이거 말고 한 거 뭐 있음?

 

오세훈이 없앤 성평등 예산 때문에 활동이 중단된 여성단체에 대해 알아보자


소개글만으로 어떤 사람인지 일평생이 보이는 사람.

오세훈에게 엄청난 분노가 있어보인다.
이유는 오세훈의 당선 이후 서울시 성평등 예산이 사라져 은평시스터즈가 활동 중단되었기 때문.


2013년부터 서울시 예산으로 젠더거버넌스 사업이 진행되었었다고 한다.
왜 2013년부터일까?


2011년 말 서울시장에 당선된 박원순.
말에 당선됐으니 2012년 예산은 건들지 못 했고 2013년부터 박원순의 입김이 닿았을텐데 그 때 저 개똥같은 사업에 예산을 쓰기 시작했나보다.
진짜 똥 오지게 싸놓고 가셨노.
저 은평시스터즈는 뭐하는 단체일까?


응…?
저거 못 하게 됐다고 분노한 건가?


논란이 되자 다시 글을 적은 은평시스터즈. 무슨 말인지 헛갈리는데 잘 읽어보니,
1. 은평시스터즈는 세금 투입이 없는 단체이며 사비로 운영되는 모임이다.
2. 은평시스터즈 멤버 개인이 젠더거버넌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3. 오세훈이 성평등 예산을 없애서 젠더거버넌스 사업이 사라졌다.
라고 하는 것 같다.


그럼 세금 받아다가 하는 젠더가버넌스 사업은 뭘까?
아… 남자가 파란 바지, 여자가 분홍 치마를 입은 건 성차별이라며 태클걸기… 이런 게 주 업무라고 한다.


사실상 아무도 안 보는 유튜브 채널 운영하기도 사업 중 하나인 것 같다.
8개월 동안 올린 영상 3개.
그나마 이번에 이슈 돼서 조회수가 저렇게 나온 거지 그 전에는…
누구는 국가에서 유튜브를 못 하게 틀어막는데 누구는 세금 지원받아서 유튜브를 운영하네.
그런데 이 사람들의 말대로 정말 젠더거버넌스 사업만 세금 지원을 받고 은평시스터즈는 세금 지원을 안 받고 있을까?

 

 


청년허브라는 조직이 있다.
서울시에서 만든 건데,


여기서 별 단체들을 다 지원해주고 있다.
청년모임에 들어가보자.


청년 3명 이상이 모이면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엥? 지원받는 단체 중 은평시스터즈가 있네?
지원 안 받는다며?
세금 받아서 그 돈으로 여성 영화 보기, 떡볶이 먹기, 마작하기, 제철 과일 먹기, 등산, 자전거 타고 한강 가기를 하고 있었던 거임?


최근에는 타로점을 가르치기도 했다고…
심지어 젠더가버넌스 사업은 예산이 없어져서 사라졌다지만 은평시스터즈 같은 청년단체 지원은 없어진단 말이 없네?
이왕 이슈된 거 오세훈은 이런 것도 빨리 없애야.


하… 진짜 박원순 지금 뭐하고 있는진 몰라도 책임져라!

한 때 국뽕의 대명사 이날치 – 범내려온다… 드러난 추악한 실체 대참사


어마어마한 조회수다 정말로.


그런데 사실 이 조회수가 순수하게 컨텐츠로 승부해서 얻어낸 게 아니라,


광고비로 101억을 태워서 만들어낸 무의미한 수치라고…


“아니 그래도 구독자 47만명은 얻었지 않느냐”, “앞으로는 광고비 안 쓰고도 홍보 잘 되겠네” 뭐 이럴 수도 있는데,


저 47만 구독자 채널에서 올린 최근 영상들임.
어거지로 돈써서 끌어온 구독자와 조회수라서 돈 안 쓰면 조회수 이렇게 처참해짐.
아래는 내가 1년 전인 2020년 11월 24일에 작성한 글임.
참고하셈


한국관광공사의 유튜브 채널임.
구독자 32만명.


구독자에 비해 미친듯이 좋아요가 많이 나오는 영상들이 있음.
바로 이날치의 영상들.
범이 내려온다 어쩌고 하는 노래인데 하도 밀어대서 들어본적이 있을 거임.


사람마다 취향이 갈리겠지만 내 눈과 귀에는 너무 기괴하더라.
저런게 해외에서는 통하나? 했는데 조회수로 저렇게 증명을 해버리니 할 말은 없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왜냐면 내 눈과 귀가 더 정확할테니까.


보통 저 영상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좌빨이 많았다.
한국관광공사의 성과는 결국 문재인의 성과라며 문재인의 대한민국이 해외에 먹힌다, 문재인이야 말로 한류의 주역이다 라며 빨더라.


좌파 사이트 딴지일보에서도 찬양하는 이날치.


김어준 방송에도 출연했다고 한다.


찾아보니 진짜 김어준 방송에 이날치가 출연했었음.


이틀 전에는 SBS스페셜에서도 이날치를 주제로 띄워주는 방송을 했더라.
어용방송 답다.


해당 방송 내용을 소재로 수많은 이날치 찬양 기사들이 뜨고,


오마이뉴스에서는 이날치가 성공할 수 박에 없었던 이유라는 기사도 쓰더라.
그런데 여기 나온 무슨 흥행 요소 같은 건 다 개소리고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일단 이날치의 영상들 조회수가 3억이라는 점과 3편 제작비 2억이라는 점을 기억해두자.


조회수 3억은 단일 영상이 아니라 이날치의 모든 영상들을 합친 조회수라는 것.
그리고 3억은 유튜브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틱톡, 바이두 등에서 재생된 모든 조회수의 합산이다.


자, 나는 단일 조회수가 가장 많이 나오고 가장 유명한 이 영상 하나를 조사했다.
조회수가 3566만.
사실 엄청난 거다.
근데 이 조회수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영상이 뛰어나서? 절대 그렇지 않다.


우리가 자주 보는 유튜브 광고들.
슬쩍 보기만해도 바로 건너뛰고 싶어지는데 이런 광고들의 비용은 얼마일까?


주변 유튜버들에게 물어보니 조회수 1당 영화, 연예 유튜버는 1원, 브이로그 유튜버는 2~3원, 경제 유튜버는 4원 정도라고 한다.
참고로 카광은 2원 정도라고 한다.
대략 한국 유튜버라면 조회수 1당 3원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내가 알기로 전체 광고비의 70%를 유튜버가, 30%를 구글이 먹는다.
그럼 조회수 1당 한국 광고주가 지불한 금액은 대략 5원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자, 나는 저 영상들이 유튜브 광고를 통해 인위적으로 뷰를 늘렸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정보공개포털에 문의를 했다.
내가 타겟으로 삼은 건 좀 전에 말한 3500만 조회수를 가진 범이 내려온다 서울편이다.
과연 한국관광공사의 답변은 어떨까?


제작비 6,700만원.
그리고 유튜브 광고비 2억 600만원.
하하하… 해외에서 열광했다고?
그 조회수 다 그냥 돈으로 사온 건데?


아까 내가 말했었지.
3편 제작비 총 2억원 규모인 걸 기억해두라고.
제작비 자체는 한 편에 6700만원이니까 3편에 2억원이 얼추 맞을 거다.
근데 여기에 광고비는 포함을 안 했네?
유튜브 범이 내려온다 서울편 딱 한 영상에 대한 광고비가 2억 600만원이니 다른 영상과 다른 플랫폼에 대한 광고비는 또 별도일 거다.


16개국을 대상으로 돌렸다고 한다.
조회수 1당 5원에 샀다고 계산해보면 2억 600만원을 5로 나누면 되니까 대략 4천만 조회수를 광고로 샀다고 보면 되려나.
주요 방한시장 16개국을 대상으로 광고를 돌렸다고 하니 선진국들도 껴있을테고 거기는 광고비가 조금 더 비쌀테니 얼추 숫자가 맞는다.
결국 3500만 조회수 대부분 그냥 돈을 때려박아 광고로 얻은 것이다.


한 영상에 들어간 돈이 제작비와 광고비 포함해서 2억 7천만원가량이다.
그렇다면 눈앞에 보이는 게 6개의 영상이니까 16억 2천만원이다.
저거 다 더하면 2억 조회수니까 나머지 1억 조회수도 돈으로 돌렸다고 하면 한 25억 들였겠네.


이날치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음악성? 한국의 멋? 다 필요 없고 돈을 때려박아 유튜브 광고를 돌렸기 때문이다.
카광 영상도 2억 쓰면 조회수 3천만 나온다.
제발 이딴 거 가지고 국뽕 자위질 좀 하지 마라.


억지로 만들어낸 인기니까 실제 인기가 이렇지.
하… 진짜…

우리가 잘 몰랐던 노가다의 세계


이거랑 비슷한 내용을 다룬 게,


이건데 그냥 대충 보면 이 사람 말이 맞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업계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또 그게 아니더라고.
저 자격증 따는 건 결코 어려운 게 아니고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딸 수 있다고 함.
그렇기 때문에 자격증이 있는 것만으로는 일을 할 수가 없고 아무런 경력도 없는 사람한테 그 비싼 차를 맡길 회사는 없다고 함.
그렇기 때문에 경력을 쌓으러 시다역할을 하는 거고 그걸 직장 다닌다는 생각이 아니라 노동으로 학원비를 대납한다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함.
기존에 일하던 사람 입장에서는 월급을 줘가면서 경쟁자를 늘려야할 이유가 전혀 없는셈.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데 아무튼 그렇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