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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감염자 행세하다 구속영장 청구되자 경찰 욕하는 일베 유튜버


지하철에서 우한 폐렴 감염자인척 행세를 한 일베 유튜버가 있다고 함.
비슷해보이즈랑은 다른 사람임.


그냥 자기 스스로 일베 유튜버라고 말하고 다님.


경찰에 끌려갔다고 함.
근데 큰 문제는 아닐 거라고 함.


근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함.
대체 무슨 컨텐츠를 했고 무슨 죄목일까?


문제의 유튜버 채널임.
구독자 3640명.


올라온 영상들…


썸네일과 제목만으로도 그만 알아보고 싶다.


현재는 지워진 그의 지하철 영상을 알아보자.


왜 구속영장까지 청구됐는지 알 거 같다.
비슷해보이즈는 취지라도 좋았으니까…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사과문을 올리지만 오히려 구속영장을 청구한 ‘견찰’과 네티즌들을 욕하고 있음.
아 죄목은 부산지하철에 대한 업무방해다.

 

우한 폐렴 바이러스가 유일하게 패배한 국가


바로 인도.
인도를 다녀왔던 윤서인 작가에게 들은 이야기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인도에서 외국인이 식당에서 주는 그냥 물을 먹으면 장염에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윤서인 작가도 에비앙만 사먹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결국 장염에 걸렸다고 한다.
이유는 콜라를 주문했는데 컵에 담아준 얼음이 더러운 물을 얼린 거라 그거 때문에 장염 걸렸다고…

바이러스도 ‘아무리 그래도 인도는 좀…’ 하면서 사멸한 게 아닌가 싶다.

‘박근혜 씨’는 되고 ‘문재인 씨’는 안 되나?


문재인을 ‘문재인 씨’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좌파들에게 옮기기 어려운 수준의 욕을 먹고 있는 개그맨 이용진.
과연 대통령 이름에 씨를 붙인 호칭은 욕을 먹을 만큼 잘못된 걸까?


박준형은 박근혜를 누나라고 불렀어도 유쾌하다는 반응이었고,


노홍철은 이명박을 형님이라고 불렀어도 유쾌하다는 반응이었다.


이정희, 정청래의 박근혜 씨’ 발언이 이슈되었을 때 좌파 언론 미디어오늘의 반응이다.
각하 관습을 못 버렸다는 국어학자의 발언을 소개하며 ‘일침’이라고 한다.


우리글진흥원장이 말하기를 ‘씨’는 존칭의 의미란다.
대통령이라는 호칭이야 말로 존경의 의미가 없단다.


대통령을 ~씨라고 부르는 게 격하라고 해석되는 버릇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한다.


대표적인 좌파 단체 민주노총 위원장도 ~씨는 존경의 뜻이란다.


민주당 의원이 말하기를 호칭에 예민한 건 권위주의 독재정권의 잔재이며 충성심을 포장하려는 과민반응이란다.
결국 지금 좌빨들이 이용진 욕하고 있는 것에 그대로 돌려줄 수 있는 말들이다

 


좌파 사이트인 82쿡의 ‘박근혜 씨’ 발언 논란에 대한 반응이다.


그리고 현재 ‘문재인 씨’ 발언에 대한 82쿡의 반응이다.

박근혜가 탄핵 당하기 전인 2016년 11월 정우성의 외침이다.
“박근혜 밖으로 나와!”
이 발언에 대해서 사람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언론들도 대놓고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