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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자폐 아들의 탑승을 거부했다는 맘 대참사


아시안는 넓었는데 대한항공은 좁아서 아이가 답답했는지 밖으로 도망나갔다고 함.


규정상 원래 비행기 탔다가 내리면 안 됨.
근데 승무원이 아이 쫓아가서 놀라게 했다며 불평하는 맘.


아이가 길도 잘 아노.
우영우와 비교하는 맘.


계속해서 돌아다니며 일어났다 앉았다 반복하는 아이.


덩치가 큰 아이라고 한다.


내리라고 한 기장.


딸만 먼저 보내고 아이와 함께 내린 엄마.


우영우 정도는 되어야 사회에 나오라는 거냐며 또다시 자신의 아이를 우영우와 비교하는 맘.


자신의 권리를 되찾겠단다.
그런데 몇 가지 반전이 있었는데…


일단 그 ‘아이’가 통제에 전혀 따르지 않았다는 것.


착석을 안 하고 엄마가 말하는 것도 듣지 않아서 비행기가 이륙할 수 없었다고 함.
만약 걔가 난동 부려서 다른 손님이라도 다쳤으면?
그럼 항공사가 책임져야하는데 감당 가능?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있었는데 저기서 맘이 계속 ‘아이’라고 부르는 아들은 성인이고 키 180이 넘으며 몸무게도 100kg 가 넘음.


그러니까 우영우가 아니라,


김정훈이었다는 소리다.


자폐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우영우 시청자들도 김정훈 같은 자폐인이라면 내리는 게 맞다고 말할 걸?


우리 애는 남에게 위해를 가하는 애가 아니다?
내 눈에는 입마개 안 해놓고 “우리 개는 안 물어요” 하는 것과 달라보이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