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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이가 1년 넘게 방문교사에게 맞으면서 소리도 내지 않은 이유


현재 청원이 올라와있음.


빛 하나 보이지 않는 완전 시각장애를 가진 엄마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11살 아들에게 멍이 심하게 들어 있다는 주변 제보를 많이 받았다고 함.


알고보니 그 멍은 방문교사의 소행.
1년 전 부터 방문을 닫고 공부를 하던 아들.


CCTV를 보니 믿기지 않는 광경이..


방문교사가 1년 넘게 저러고 있었는데 모르고 있었던 엄마의 한.


방문교사는 CCTV에 찍힌 사실만 인정할 뿐 여태까지는 그런 적 없다고 함.


하지만 전문가 의견으로는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보인다고 함.


이거는 자격 박탈 해야지 진짜.


방송에도 나왔음.


방문교사는 ‘그 성별’ 이었다.


그리고 ‘그 체형’이었다.
아마 페미니즘 활동도 하지 않을까 싶다.
애가 맞으면서 소리조차 내지 않았다는데 그 이유는 뭘까?


ㅠㅠ…


저건 악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