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SBS에서 보도한 김학의 접대 사업가의 보컬 아들은 누구일까?


오늘 단독 보도된 SBS 뉴스임.


사업가 최모 씨가 김학의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함.


여기서부터 4장은 사업가 최씨가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는 내용인데 뭔 내용인지 딱히 관심이 안 가니까 텍스트 보고 관심 있으면 기사 찾아봐라.


근데 최씨에게 유명 밴드에서 보컬 활동을 하고 있는 아들을 포함해 두 아들이 있는데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최씨 회사에서 경영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함.


하면서 SBS에서 모자이크 처리한 무언가를 보여줬는데,

이게 페포니 뮤직이라는 소속사의 로고를 모자이크 처리한 것임.

 


페포니 뮤직은 잔나비의 소속사임.
소속된 뮤지션은 잔나비가 전부임.


공교롭게도 잔나비 보컬의 성이 최 씨가 맞음.
근데 두 아들이라는 말이 있었으니 형제가 있어야겠지?


공교롭게도 형이 있었음.


아까 보였던 이 건물 입구도,


나혼자 산다에 최정훈이 피자 시켜먹던 그 곳 맞음.
오른쪽에 모자이크 처리 된 페포니 뮤직 로고가 보이네.


SBS에서 말하는 밴드 보컬 아들은 잔나비 보컬인 최정훈을 말하는 게 맞음.


근데 SBS 말대로 최정훈이 뭔가 잘못을 했는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으니까 다들 피카츄 배를 만지면 됩니다.
그나저나 하루에 밴드 구성원 두 명이 각기 다른 일로 구설수에 오르는 일도 생기네…